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✍️ 쉽게 풀어 쓴 금융

Donie 블로그

어려운 금융 뉴스 대신, 생활에 바로 쓰는 돈 이야기. 종목 추천이 아니라 '판단하는 힘'을 키우는 글들입니다.

블로그 콘텐츠는 학습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특정 금융상품이나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.

금색 시작점과 끝점을 잇는 파란 종이 리본이 오르내리며 복리 경로를 표현한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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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% 올랐다가 10% 내리면 본전일까요?

수익률은 매번 달라진 금액에 적용돼요. 10% 상승 뒤 10% 하락하면 원금은 1% 줄어요. 여러 기간 성과는 단순 평균과 실제 누적 결과를 구분해요.

빈 문서 탭이 꽂힌 파란 보고서 폴더와 돋보기, 금색 책갈피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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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RT 사업보고서, 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읽어봐요

사업보고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어요. 사업 내용→핵심 재무제표→주석→감사 의견 순으로 질문을 좁히고 정정 공시를 확인해요.

재고 상자, 외상 봉투, 금색 현금이 세 개의 파란 쟁반을 거쳐 움직이는 일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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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고에 재고가 늘었어요. 잘 팔릴 준비일까요, 안 팔린 걸까요?

재고 증가는 성장 준비와 판매 지연 모두에서 생길 수 있어요. 매출·매출채권·매입채무·영업현금흐름을 함께 보며 현금이 어디에 묶였는지 살펴봐요.

금융 안전

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, 시장이 잠시 멈추는 이유

VI는 한 종목, 사이드카는 프로그램매매, 서킷브레이커는 시장 전체를 다룹니다. 이름이 비슷한 급변동 안전장치를 구분해 봐요.

파란 주식 조각이 보관함으로 들어가고 별도의 접힌 조각이 소각 단계를 나타내는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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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사주 매입과 소각, 같은 호재로 읽어도 될까요?

자사주 매입은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는 것이고 소각은 그 주식을 없애는 절차예요. 국내 제도 변화와 공시된 수량·일정·실행 결과를 함께 확인해요.

같은 크기의 종이 파이를 적은 조각과 많은 조각으로 나눠 한 주의 몫을 비교한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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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가 돈을 더 벌었는데, EPS는 왜 줄었을까요?

EPS는 이익을 주식 한 주 기준으로 나눈 값이에요. 이익이 늘어도 주식 수가 더 빨리 늘면 한 주당 몫은 줄 수 있어요. 기본·희석 EPS를 구분해요.

같은 파란 가격표 옆에서 금색 이익 씨앗 수가 다른 두 그릇을 돋보기로 살피는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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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R 5배면 싼 주식일까요? 이익부터 다시 봐요

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과 비교하는 지표예요. 일시적으로 이익이 커지면 낮아질 수 있어,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이익의 지속성을 살펴야 해요.

길이가 다른 파란 지렛대가 같은 금색 토큰을 들어 올리는 레버리지 비교 일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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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E가 높아졌어요. 장사를 더 잘한 걸까요?

ROE는 자기자본 대비 순이익을 보는 지표예요. 이익이 늘어서 오를 수도 있지만 자본이 줄어도 높아질 수 있어요. 분자와 분모를 함께 확인해요.

같은 높이의 파란 건물 두 개를 서로 다른 기초 구조로 받쳐 부채 맥락을 비교한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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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채비율 100%, 위험하다는 뜻일까요?

부채비율은 부채를 자본으로 나눈 값이에요. 업종·만기·이자 부담·현금 창출력을 함께 봐야 하고, 한 숫자를 모든 기업의 안전선으로 쓰기 어려워요.

큰 파란 자산 블록을 남색 부채와 금색 자본 블록이 함께 받치는 구조 일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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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무상태표, 자산·부채·자본 세 칸만 먼저 읽어봐요

재무상태표는 특정 날짜에 기업이 가진 자산과 그 재원의 구성을 보여줘요. 자산=부채+자본 관계부터 이해하면 숫자가 덜 낯설어져요.

장부의 이익과 실제 금색 현금 토큰 사이에 미수금 봉투를 놓은 종이 일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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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자라는데 현금이 부족해요. 현금흐름표를 봐야 하는 이유

회계상 이익과 실제 현금 유입은 시점이 다를 수 있어요. 영업현금흐름과 매출채권·재고 변화를 함께 보면 차이의 이유를 찾을 수 있어요.

넓은 파란 깔때기로 들어간 매출 블록 중 일부 금색 토큰만 남는 이익 구조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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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출은 역대 최대라는데, 왜 이익은 줄었을까요?

매출은 얼마나 팔았는지, 영업이익은 본업에서 비용을 빼고 얼마를 남겼는지 보여줘요. 국내 기업 실적을 볼 때 두 숫자와 이익률을 함께 봐요.

이 콘텐츠는 금융 교육 목적이며 특정 금융상품이나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.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, 실제 투자 전 상품 설명과 위험을 충분히 확인해야 합니다.